손절귀신
-2%면 바로 컷. 감정 따위 없다.
리스크 관리 의식은 뛰어나지만 손절 기준이 과도하게 촘촘해 정상 변동에서도 포지션이 자주 정리되는 성향입니다. 이후 반등 구간을 반복적으로 놓치며 심리적 피로가 커집니다.
이 성향이 나타나는 패턴
손실 회피 욕구가 강해 작은 변동에도 안전 확보를 우선하고, 손절 후 재진입 기준이 없어 관망으로 끝나는 패턴이 나타납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종목 변동성 대비 손절 폭이 지나치게 좁다
- 손절 후 재진입 조건을 미리 정하지 않는다
- 익절은 짧고 손절은 잦아 손익비가 악화된다
현실적인 개선 루틴
- 손절 폭을 변동성 지표 기반으로 조정한다
- 손절 뒤 재진입 조건을 가격과 거래량 기준으로 미리 기록한다
- 주간 성과를 승률이 아닌 손익비와 기대값으로 평가한다
리스크 주의 포인트
짧은 주기로 반복 손절이 누적되면 즉시 거래 횟수를 줄이고 동일 패턴 종목 진입을 일시 중단하세요.
관련 키워드: 손절전략, 변동성관리, 기대값